필리핀 한인회총연합회(회장 윤만영)가 오는 12월 9일 오후 5시 마닐라 알라방지역에 있는 크림슨호텔에서 ‘2025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는 가수 신혜, 정다한, 민재&영서, 박은정이 출연해 공연을 펼친다. 중부루손한인회, 세부한인회, 다바오한인회, 재필리핀대한체육회, 민주평통 동남아북부협의회 등이 후원하는 이 행사에서 한인회는 경품추첨도 진행할 예정이다.
필리핀한인총연합회는 9개 지역한인회와 12개 지회로 구성된 한인회 연합체다. 필리핀 메트로 마닐라에는 한인 2만3천여 명이, 중부루손에는 1만6천여 명, 세부에는 1만1천여 명, 민다나오에는 2,500여 명이 거주하고 있다. 송년의 밤 전에는 필리핀총연 정기총회가 진행된다.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2025.11.24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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